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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말

1990년 가을, 석유비축기지 U1, U2 추가시설의 기본설계에 참여하면서 처음으로 토목현장 시공 중 폐수처리시설을 설계한 이후로 중국 탄광 폐수처리 시설용으로 PICAF를 개발하였고 국내 NATM shield TBM, Semi-shield TBM, open TBM, 터널용 오탁수 처리시설의 개발에 매진하였습니다.
특히 도롱뇽 사건으로 유명한 천성산 원효터널(13.7km), 설악산 국립공원, 속리산 국립공원, 다도해 해상국립공원에 납품하여 성공적인 시설처리 유지관리로 발주처의 신뢰를 쌓았습니다.
또한, 양산 동면 법기터널, 울산-포항 고속국도 10공구, 산성 접속 도로등의 상수도 보호구역에 수십기의 오탁수 처리시설인 PICAF를 납품, 운영하여 처리효율의 우수성과 안전성을 인정받아 왔습니다.
2008년 9월 세계 최초로 국제 터널 학회에 오탁수 처리시설(PICAF) 및 무전원 독자 동력용 터널 공사 중 집진시설(MPP)을 출품하여 호평을 받았습니다.
2006년~2007년 환경부지정 우수 기자재로 지정되어 해외시장 개척을 위한 중국 베이징, 베트남 호치민, 말레이시아 쿠알라품푸르 전시회에 KAIST와 공동으로 참여하였습니다.
2010년 중국 사천성 대도하의 수력 발전소 현장에 고농도 부유 물질 함유(100,000mg/L이상) 모래세척 폐수 처리시설을 pilot 설치하여 호평을 받았고 2015년 중국 특허 등록을 완료하였습니다.
2010년 이후 중국 북경, 상해, 사천성 성도, 하남성 정주, 산동성 제남, 동평, 곡부, 청도에서 환경부와 공동으로 제품 설명회를 개최 하였습니다.
이 모든 성과들은 저희 제품을 신뢰하고 이용 해 주신 고객의 성원 덕분이었습니다.

당사는 보다 전문화된 사업 추진을 위해 효림산업(주)에서 2017년6월 분사 독립하여 선택과 집중을 위한 ㈜피엠씨테크를 설립하여 제2도약을 위한 힘찬 발걸음을 시작했습니다.

앞으로도 귀사의 건설 현장의 안정적 조업을 위해 당사는 환경 문제 해결과 보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대표이사 정 세영 배상